RelayDesk가 Gmail 수신 메일을 업무, 광고, 스팸 등으로 자동 분류하고 답장 필요 여부를 표시하는 서비스를 공개했다. 사용자가 Gmail 계정을 연결하면 최근 7일 이내의 메일을 수집해 요약 내용과 긴급도, 처리 상태를 대시보드에 정리한다.

기술 스택으로는 Gemini와 Next.js(리액트 기반 프레임워크), Supabase(오픈소스 파이어베이스 대안), Nylas(이메일 API 서비스), n8n(워크플로우 자동화 도구)을 사용했다. 데이터는 사용자별로 분리해 관리하며, 중요 표시를 하지 않은 메일 데이터는 90일 후 자동으로 삭제한다.

현재 베타 버전으로 무료 운영 중이며 Gmail 계정만 지원한다. 대시보드 내에서 메일 원문을 확인하거나 Gmail로 즉시 이동해 처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