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GEAR(Generalist Embodied Agent Research, 범용 체화 에이전트 연구) 랩이 카네기 멜런 대학교, UC 버클리와 협력해 AI 에이전트 하네스 프레임워크 'ENPIRE'를 개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AI 모델이 다양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메모리, 컨텍스트, 제약 조건, 피드백 루프 기능을 제공하는 래퍼(Wrapper) 역할을 한다.
AI 코딩 에이전트는 ENPIRE를 통해 로봇의 훈련 계획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했다. 이를 통해 로봇이 메인보드의 좁은 소켓에 GPU를 삽입하거나 케이블 타이를 절단하는 정밀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결과가 나타났다.
짐 팬(Jim Fan) 엔비디아 AI 디렉터는 시스템이 밤새 스스로 성능을 개선하며, 연구진은 다음 날 아침 보고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밝혔다.




